반응형

무언가 감정을 고조시키는 사유리의 음악으로 타키나(검은 장발)의 심정을 표현한 듯한 가사의 엔딩입니다. 오프닝에서 치사토(빛) 타키나(그림자)로 대비시킨 것과 비슷한 맥락이죠.

타키나가 달리고 달리지만 엔딩에서 끝까지 치사토 앞(오른쪽)에 선 적은 없습니다. 엔딩에서 삽입된 본편 부분처럼 치사토가 워낙에 초능력자급 먼치킨이긴 한데.. 본문에서 한번쯤 갈등요소로 나올 수 있겠군요.

오리지날 애니인데도 일단 최근 5화까지 매우 안정적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고아 소녀를 모아 만든 암살부대 하니 그 건슬링거 걸이 계속 눈에 어른거려서 절망회로를 계속 돌리고 있지만요.

https://musicofangel.tistory.com/648

 

[op] 건슬링거 걸 GUNSLINGER GIRL - IL TEATRINO - 오프닝 - たった1つの想い(단 하나의 추억) -

빠른 호흡과 약간 정적인 이미지들을 빠르게 전환을 시켜주며 기묘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오프닝입니다~ 약 8화 까지 실제 사진들을 편집한 오프닝이더니 이제야 마지막이 가까워 오고 나서

musicofangel.tistory.com

오랜만에 건슬링어 걸의 수려한 오프닝도 들어보죠. 이 만화때문에 p90팬이 잠깐 되었던 사람이 적진 않을 것이야.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