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번트x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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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캐릭터들이 많은 엔딩의 왕도중인 하나인 파자마파티! 여러모로 환상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만...어때요 좋은 그림인데.

  오프닝만큼의 똘기는 없지만 파자마파티중의 다과를 연상시키는 배경들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제가 그동안 많이, 특히 이번분기 애니메이션 엔딩들에 움직임이 없다고 불평하는 포스팅이 많은데, 딱히 오프닝만큼의 그것을 원하는 것은 아니에요. 마무리하는 엔딩의 특성상 차분한 분위기가 있으니 말이죠. 다만 단순한 이미지 슬라이딩 말고 이 엔딩만큼만 있으면 됩니다. 결코 케이온 엔딩같이 많은걸 바라는 건 아니지만... 다 예산과 시간탓이 있겠지요. 흑

  그래도 이정도의 엔딩이면 참 좋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재밌는 워킹 오프닝 엔딩들도 해야하는 언젠가 몰아서 해야지 하고 생각만하다가 못 하고 있네요 ㅋㅋㅋ

2016/05/31 - [~ani music~/◈ 케이온 ◈] - [ed] 케이온! (K-ON!) 엔딩 - Don't say "l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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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사이 계속 특색없다, 적당하다 라고 평을 써댄 오프닝 포스팅만 하다보니, "그렇다면 특색 있는 재밌는 오프닝이 뭔데?" 라는 질문이 들려오는 것만 같아 옛날 5년전 오프닝을 가져왔습니다.

  예전에 그리드맨과 청춘돼지 오프닝을 이야기하며 오프닝의 정석적인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정석적인 전개가 아니여도 굉장히 재미나서 몇번이든 보고 싶은 오프닝은 물론 존재합니다. 애니메이션 음악중에 굉장히 특이한 음악, 소위 전파송이 잘 쓰인 오프닝 엔딩이 대표적이죠. 이것도 그런 오프닝 중 하나인 서번트 서비스의 오프닝입니다.

  굉장히 신나는 음악도 음악이지만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위화감없이 접합한 데다가 슬로우모션과 패스트모션을 적절하게 조화해낸 연출이 기가막힙니다. 그런데 그러면서도 각 캐릭터들의 특징까지 남김없이 소개했어! 이 오프닝 기획한사람 대체 누굽니까. 전 화면속 크래딧을 못 읽는다고요 으헝.

  암튼 가끔씩 나타나는 이런 잘 만든 전파송 계열 애니메이션 오프닝은 절 이 오프닝 엔딩 수집에서 못 벗어나게 합니다. 아 세계로 들인 녀석들이기도 하죠.

2016/05/31 - [~ani music~/◈ 케이온 ◈] - [op] 케이온! (K-ON!) 오프닝 - Cagayake! GIR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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